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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임상연구활동 > 소라페닙 연구 


개요
   전이성 위장관기질종양은 글리벡이 도입된 후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그러나, 글리벡 치료 도중 약 50%의 환자에서 치료 저항성을 갖게 되어 2차 약제를 필요로 하며 이런 경우 수텐이 추천됩니다. 그러나 수텐에도 듣지 않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표준치료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본 연구는 글리벡과 수텐에 모두 실패한 환자들에게 소라페닙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는 임상시험으로 우리나라 9개 기관에서 시행됩니다.
   소라페닙(Sorafenib)은 글리벡(imatinib)과 수텐(sunitinib)과 같이 암세포 내의 타이로신 키나제라는 효소를 억제하여 항암작용을 나타내는 표적치료제로서, 경구로 매일 2회 복용하며, 암세포의 혈관 신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신장암과 진행성 간세포암에 허가를 받아 사용되고 있는 약제입니다. 위장관기질종양에 특이적인 것으로 알려진 표적인 KIT 돌연변이에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해외에서 그 효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요약
서울아산병원 강윤구 (ykkang@amc.seuo.kr), 삼성서울병원 박세훈 (hematoma@skku.edu)
번호 병원명 회원명
1 국립암센터 박숙련
2 경북대병원 강병욱
3 동아대병원 권혁찬
4 삼성서울병원 박세훈
5 서울대병원 임석아
6 서울아산병원 강윤구
7 연세대병원 이성숙
8 원자력병원 강혜진
9 전남대병원 권혁찬

    - 18세 이상
    - 조직학적으로 진단된 전이성 또는 진행성 (수술이 불가능한 혹은 재발한) 위장관기질종양
    - 이전 치료에 (imatinib과 sunitinib을 반드시 포함) 실패한 (진행 또는 불내성) 경우
    - ECOG 활동도 0~2
    - 이전 치료로 인한 독성이 남아있지 않음
    - 이전 방사선치료 후 최소 1개월이 경과
    - RECIST 기준으로 측정가능한 병변
    - 골수, 간, 신장 및 심기능이 적절함